나도 내 상태를 정확히 뭐라고 해야하는지 몰라서ㅠㅠ 그냥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그냥 현상유지가 좋게 느껴졌어. 다른 사람들은 싫은 일도 열심히 하는데.. 난 왜 시도조차 하기싫은건지ㅠㅠ 그러다 안되겠다 싶으면 극단적인 생각과 행동만 하게 됐고.. 너무 감정적이고 뭐든지 예민하게 받아들이게 됐어..
인터넷에선 강박적 미룸(지연행동)이라는 명칭이 있던데.. 원래 미뤄도 다 하긴 했거든.. 근데 작년 2학기때부터 미루는게 심해졌어. 마감기한을 어길정도로ㅠ 2학기 전에 방학때 사건이 있었는데.. 그것때문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ㅠㅠ
이러면 안될것 같아서 최근까지 심리상담을 2번정도 다녔어. 지금은 돈이 없어서 그만두었구ㅠㅠ 상담사분이 직접적으로 해결책을 주실 수는 없다고 해서.. 내 나름대로 노력하려구.. 처음에는 추진력 있게 독서실도 끊고 책도 샀는데.. 다시 스탑된 상태야ㅠㅠ 되게 의욕적?으로 낼 열심히 하자하고 밤에 누워서 아침되면 다시 의욕이 사라져. 다들 생각없이 그냥 해야 한다는데ㅠㅠ 부모님은 날 답답해 하시는데 내가 이렇고 상담도 다녔다고 말할 수가 없어서.. 죄송하기도 하구ㅠㅠ 다 큰 성인이 이런걸로 고민상담하기도 그렇구ㅠㅠ
인터넷에선 강박적 미룸(지연행동)이라는 명칭이 있던데.. 원래 미뤄도 다 하긴 했거든.. 근데 작년 2학기때부터 미루는게 심해졌어. 마감기한을 어길정도로ㅠ 2학기 전에 방학때 사건이 있었는데.. 그것때문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ㅠㅠ
이러면 안될것 같아서 최근까지 심리상담을 2번정도 다녔어. 지금은 돈이 없어서 그만두었구ㅠㅠ 상담사분이 직접적으로 해결책을 주실 수는 없다고 해서.. 내 나름대로 노력하려구.. 처음에는 추진력 있게 독서실도 끊고 책도 샀는데.. 다시 스탑된 상태야ㅠㅠ 되게 의욕적?으로 낼 열심히 하자하고 밤에 누워서 아침되면 다시 의욕이 사라져. 다들 생각없이 그냥 해야 한다는데ㅠㅠ 부모님은 날 답답해 하시는데 내가 이렇고 상담도 다녔다고 말할 수가 없어서.. 죄송하기도 하구ㅠㅠ 다 큰 성인이 이런걸로 고민상담하기도 그렇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