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컵은 진입장벽이 높고 어쩌다 시도 했어도 중도 하차하는 사람이 많아서 안타까워서 끄적여본다
별건 아니지만 생리컵을 고민하고 있었던 덬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어
(적다보니 글 길어졌어..미안 긴거 싫어하면 읽지마ㅠ)
생리컵 입문할때는 무조건 작은걸 사라고 하고싶어
생리컵이 아무리 작아도 실제로 처음보면 ㅅㅂ이걸 넣으라고...?싶거든
작은걸로 요령익히고 자기한테 맞는 용량으로 사이즈 키우는게 좋아
그리고 손잡이!!
이거 안중요한듯 중요해 특히 뺄때!!
제일 좋은건 고리형인데 느낌이 불편하다는 사람도 있어
근데 빼긴 제일 쉬워
그냥 일자로 된건 힘들더라 특히 꼬리가 일자인데 너무 말랑하면ㅠ 놓쳐ㄷㄷ
색상은 투명한거나 흰색 사면 한번써도 누래져
그런게 싫은 사람은 꼭 어두운색 사길 바람ㅎ
생리컵을 접는법은 유튭에 많이 나오니깐 생략할게
이건 자기가 최대한 다양한 접기를 통해서 시도할수밖에 없어
맞는 방식이 다 다르거든
난 개인적으로 탄성이 강한컵을 좋아하는데 이런 컵은 잘 펴지지만 그만큼 단단하기때문에 넣었을때 자기주장하는경우가 있어 압박감이라든가..뺄때 아플수도 있고
이런컵은 꾸깃꾸깃 접어줘도 잘펴지기땜에 나는 라비아폴드를 선호해
부드러운컵은 자기주장이 덜하지만 대신 그만큼 넣을때 잘 안펴질때가 있어 잘못하면 접힌채로 계속 들어가있는거..그럼 넣긴 넣었는데 새겠지?
이런컵은 최대한 덜접는방법이 좋은것같어 세븐폴드나 c폴드같은거
근데 난 부드러운컵은 어떻게 접어도 새서 결국 포기했어^^;
생리컵이 무서운 이유는 역시 삽입인데
사실 삽입 보다 빼는게 최소 5배는 더 힘듬
삽입은 어떻게든 용쓰면 들어는 가. 실링이 되는가는 일단 둘째치고
근데 뺄때 멘붕이 올거야 나도 초반에 그랬어
포인트는 긴장풀기인것같아
넣을때도 뺄때도 힘주면 힘들어 최대한 힘을 빼려고 노력하면서 해야해
넣을때는 너덬의 생각보다 조금 더 넣어줘
무의식중에 덜 넣게 되어있거든 거부감도 있어서
근데 어중간하게 넣으면 더 불편할수 있어서 넣을땐 과감하게 쑥! 밀어넣어줘
이거는 나도 인터넷에서 본 팁인데 노래를 하나 준비해
꼭 노래를 틀라는 말이 아니고 머릿속으로 재생할수 있잖아?
생각나는 노래 하나를 속으로 부르면서 하다보면 도움이 되
특히 넣어야되는데 잘 안들어갈때 긴장푸는데 효과가 있더라구
뺄때는 케겔운동 알지? 힘 줬다 풀었다 하는거
최대한 심호흡 하면서 케겔운동 하다보면 슬금슬금 내려와
손잡이를 잡을수 있을정도로 내려오면 손잡이와 컵 밑동을 꾹 눌러서 공기를 빼고 그상태로 빼야해 손잡이만 잡고 당기면 절대 안빠져
뺄때도 힘 계속 주면 안돼 최대한 힘빼려고 노력해야해
이렇게 해도 잘 안될거야 근데 진짜 긴장풀어야해 나도 첨에 뺄때 정말 울고싶었는데 진짜 힘빼자 힘빼자 생각하면서 겨우 뺐었어ㅎㅎ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포기하지 않는거!
진짜 3개월만 써줘..
첨에 당연히 새거든? 새게 돼있어 첨하는거잖아
3개월동안은 생리대를 하고 생리컵을 써
첫달은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고
둘째달은 이게 맞는건가 싶겠지만
셋째달부터는 뭔가 감이 올듯말듯 할거야
이건 진짜 하면 늘어!!! 하면서 요령쌓아야해ㅠ
첫날 해봤는데 별로야? 일단 빼고 담날 다시 해봐
자꾸 시도해보면 익숙해져
그러다보면 진짜 너무 편해 잘때도 운동할때도 자세 신경 1도 안쓸수 있어ㅠㅠ
그리고 생리대>탐폰>생리컵 루트 꼭 탈필요 없고 난 생리대에서 바로 생리컵 간 케이스야. 탐폰 한번도 안해봄...
생리컵이 너무 편해서 널리널리 알리고 싶어서 썼는데 길어졌어
내가 느꼈던걸 말하고 싶어서 쓴거니깐 참고만 해줘ㅎㅎ
별건 아니지만 생리컵을 고민하고 있었던 덬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어
(적다보니 글 길어졌어..미안 긴거 싫어하면 읽지마ㅠ)
생리컵 입문할때는 무조건 작은걸 사라고 하고싶어
생리컵이 아무리 작아도 실제로 처음보면 ㅅㅂ이걸 넣으라고...?싶거든
작은걸로 요령익히고 자기한테 맞는 용량으로 사이즈 키우는게 좋아
그리고 손잡이!!
이거 안중요한듯 중요해 특히 뺄때!!
제일 좋은건 고리형인데 느낌이 불편하다는 사람도 있어
근데 빼긴 제일 쉬워
그냥 일자로 된건 힘들더라 특히 꼬리가 일자인데 너무 말랑하면ㅠ 놓쳐ㄷㄷ
색상은 투명한거나 흰색 사면 한번써도 누래져
그런게 싫은 사람은 꼭 어두운색 사길 바람ㅎ
생리컵을 접는법은 유튭에 많이 나오니깐 생략할게
이건 자기가 최대한 다양한 접기를 통해서 시도할수밖에 없어
맞는 방식이 다 다르거든
난 개인적으로 탄성이 강한컵을 좋아하는데 이런 컵은 잘 펴지지만 그만큼 단단하기때문에 넣었을때 자기주장하는경우가 있어 압박감이라든가..뺄때 아플수도 있고
이런컵은 꾸깃꾸깃 접어줘도 잘펴지기땜에 나는 라비아폴드를 선호해
부드러운컵은 자기주장이 덜하지만 대신 그만큼 넣을때 잘 안펴질때가 있어 잘못하면 접힌채로 계속 들어가있는거..그럼 넣긴 넣었는데 새겠지?
이런컵은 최대한 덜접는방법이 좋은것같어 세븐폴드나 c폴드같은거
근데 난 부드러운컵은 어떻게 접어도 새서 결국 포기했어^^;
생리컵이 무서운 이유는 역시 삽입인데
사실 삽입 보다 빼는게 최소 5배는 더 힘듬
삽입은 어떻게든 용쓰면 들어는 가. 실링이 되는가는 일단 둘째치고
근데 뺄때 멘붕이 올거야 나도 초반에 그랬어
포인트는 긴장풀기인것같아
넣을때도 뺄때도 힘주면 힘들어 최대한 힘을 빼려고 노력하면서 해야해
넣을때는 너덬의 생각보다 조금 더 넣어줘
무의식중에 덜 넣게 되어있거든 거부감도 있어서
근데 어중간하게 넣으면 더 불편할수 있어서 넣을땐 과감하게 쑥! 밀어넣어줘
이거는 나도 인터넷에서 본 팁인데 노래를 하나 준비해
꼭 노래를 틀라는 말이 아니고 머릿속으로 재생할수 있잖아?
생각나는 노래 하나를 속으로 부르면서 하다보면 도움이 되
특히 넣어야되는데 잘 안들어갈때 긴장푸는데 효과가 있더라구
뺄때는 케겔운동 알지? 힘 줬다 풀었다 하는거
최대한 심호흡 하면서 케겔운동 하다보면 슬금슬금 내려와
손잡이를 잡을수 있을정도로 내려오면 손잡이와 컵 밑동을 꾹 눌러서 공기를 빼고 그상태로 빼야해 손잡이만 잡고 당기면 절대 안빠져
뺄때도 힘 계속 주면 안돼 최대한 힘빼려고 노력해야해
이렇게 해도 잘 안될거야 근데 진짜 긴장풀어야해 나도 첨에 뺄때 정말 울고싶었는데 진짜 힘빼자 힘빼자 생각하면서 겨우 뺐었어ㅎㅎ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포기하지 않는거!
진짜 3개월만 써줘..
첨에 당연히 새거든? 새게 돼있어 첨하는거잖아
3개월동안은 생리대를 하고 생리컵을 써
첫달은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고
둘째달은 이게 맞는건가 싶겠지만
셋째달부터는 뭔가 감이 올듯말듯 할거야
이건 진짜 하면 늘어!!! 하면서 요령쌓아야해ㅠ
첫날 해봤는데 별로야? 일단 빼고 담날 다시 해봐
자꾸 시도해보면 익숙해져
그러다보면 진짜 너무 편해 잘때도 운동할때도 자세 신경 1도 안쓸수 있어ㅠㅠ
그리고 생리대>탐폰>생리컵 루트 꼭 탈필요 없고 난 생리대에서 바로 생리컵 간 케이스야. 탐폰 한번도 안해봄...
생리컵이 너무 편해서 널리널리 알리고 싶어서 썼는데 길어졌어
내가 느꼈던걸 말하고 싶어서 쓴거니깐 참고만 해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