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입술을 그러니까 입술껍질이라고 해야하나?
그걸 뜯는 나쁜 버릇이 있어ㅠㅠㅠㅠ
고치려고 별짓을 다해봤는데 안고쳐지더라고ㅠㅠㅠㅠ
그래서 내입술은 맨날 퉁퉁 붓고 피나고ㅠㅠㅠㅠ
이게 안하려고 해도 무의식적으로도 하고 있더라구..
가족들한테도 나 입술뜯고 있는 모습보면 한대씩 때려달라고 했는데도
안고쳐진다ㅠㅠㅠㅠ
어쩌면 좋을까ㅠㅠㅠㅠ
그걸 뜯는 나쁜 버릇이 있어ㅠㅠㅠㅠ
고치려고 별짓을 다해봤는데 안고쳐지더라고ㅠㅠㅠㅠ
그래서 내입술은 맨날 퉁퉁 붓고 피나고ㅠㅠㅠㅠ
이게 안하려고 해도 무의식적으로도 하고 있더라구..
가족들한테도 나 입술뜯고 있는 모습보면 한대씩 때려달라고 했는데도
안고쳐진다ㅠㅠㅠㅠ
어쩌면 좋을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