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4일 나감 주말이랑 오늘 내일이고 일 자체는 할만하고 재밌음
오픈멤버고 지금 알바 시작한지 3일? 4일? 째 됐음
다 그럭저럭 할만한데 딱 한가지 문제가 있음
사장이 진짜 세상 존나 꼬인 사람임 칭찬할줄도 모르고 웃을줄도 모름
오픈 첫날에 본사 직원이랑 매니저님인가 그런분들 오셨을 때 나 일 잘한다고 계속 칭찬 받았거든
근데 그 사장은 좀 잘한다 싶은건 아무말도 안하고 내가 조금 느리거나 실수하면 그걸로 존ㄴㄴㄴ나 면박줌
이렇게 해서 되겠냐? 이런식으로 말하고 입에 욕을 붙이고 삶 뭐만하면 지랄한대 말투 디폴트가 ~~했냐? ~~하냐? 임
의지할 다른 알바 직원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사장이랑 알바 몇명이랑 가족이라서 사장님 너무 무섭다 성격 이상한 것 같다 말도 못함
저 사장만 아니면 즐겁게까진 아니어도 그럭저럭 괜찮게 알바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저 사장이랑 같이 있을 때 진짜 눈물 존나 꾹 참고 알바함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두고 싶은데 알바 태어나서 첨 해봐서 이정도로 그만둬도 될지 모르겠어
사회 나가면 더 좆같은 사람 많을 거 아니까 사회 공부한다치고 계속 다녀야 할지...
아니면 정신건강 회복을 위해 ㅋㅋㅋ 때려쳐야할지 고민임 ㅜㅜ
참고로 시급도 정확히 모름
알바몬에는 주휴수당 포함 만원대로 돼있었는데 사장이랑 월급 얘기 확실히 안해서 월급날 언제인지도 몰라...
근로계약서도 안썼음 쓴다해도 안써줄 것 같음 ;;
오픈멤버고 지금 알바 시작한지 3일? 4일? 째 됐음
다 그럭저럭 할만한데 딱 한가지 문제가 있음
사장이 진짜 세상 존나 꼬인 사람임 칭찬할줄도 모르고 웃을줄도 모름
오픈 첫날에 본사 직원이랑 매니저님인가 그런분들 오셨을 때 나 일 잘한다고 계속 칭찬 받았거든
근데 그 사장은 좀 잘한다 싶은건 아무말도 안하고 내가 조금 느리거나 실수하면 그걸로 존ㄴㄴㄴ나 면박줌
이렇게 해서 되겠냐? 이런식으로 말하고 입에 욕을 붙이고 삶 뭐만하면 지랄한대 말투 디폴트가 ~~했냐? ~~하냐? 임
의지할 다른 알바 직원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사장이랑 알바 몇명이랑 가족이라서 사장님 너무 무섭다 성격 이상한 것 같다 말도 못함
저 사장만 아니면 즐겁게까진 아니어도 그럭저럭 괜찮게 알바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저 사장이랑 같이 있을 때 진짜 눈물 존나 꾹 참고 알바함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두고 싶은데 알바 태어나서 첨 해봐서 이정도로 그만둬도 될지 모르겠어
사회 나가면 더 좆같은 사람 많을 거 아니까 사회 공부한다치고 계속 다녀야 할지...
아니면 정신건강 회복을 위해 ㅋㅋㅋ 때려쳐야할지 고민임 ㅜㅜ
참고로 시급도 정확히 모름
알바몬에는 주휴수당 포함 만원대로 돼있었는데 사장이랑 월급 얘기 확실히 안해서 월급날 언제인지도 몰라...
근로계약서도 안썼음 쓴다해도 안써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