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현재 전문상담교사 진입을 고려중인 학식덬이야!
그런데 내가 상담을 여러차례 해보니까, 상담사들도 엄청 힘들어하는 부분들이 있더라구.. 대학원생 상담했을때는 상담사분이 솔직하게 말해주셨어. 내담자때문에 상처받고 스트레스받는일이 많다구...
내성격이 공감은 잘하지만 사람에 대한 호불호가 명확한 편이고, 나랑 안맞는다싶은 사람이랑은 이야기 아무리 조금해도 스트레스 받아서 아예 상종을 안하는타입이야...(굉장히 이기적이고 자기잘못 인정안하는 등등)내가 정말 신경적으로도 예민한데 그래서 남의 기분이나 생각을 잘 캐치해내기도 한편 예민해서 사소한 일에 대한 불안도가 높고 생각이 굉장히 많아져서 조금만 불안한상황이와도 잠을 잘 못이루거든...
심리학을 좋아하고 상담학도 재밌고 상담여러번받으면서 상담사들에 대한 존경심도 생기고 남을 도와주는일도 좋아해서 참 이 직업을 하고싶지만, 나의 이러한 성격이 상담사를 해도 되는걸까, 상담사하면서 오히려 내자신을 괴롭히고 내담자를 괴롭히는게 아닐까 싶어서 많이 고민된다 혹시 현직 상담사덬이나 상담을 본격적으로 공부해본적이 있는덬 주변에 상담사인 지인이 있는덬 등등 조언줄수있는 덬이 있을까?
그런데 내가 상담을 여러차례 해보니까, 상담사들도 엄청 힘들어하는 부분들이 있더라구.. 대학원생 상담했을때는 상담사분이 솔직하게 말해주셨어. 내담자때문에 상처받고 스트레스받는일이 많다구...
내성격이 공감은 잘하지만 사람에 대한 호불호가 명확한 편이고, 나랑 안맞는다싶은 사람이랑은 이야기 아무리 조금해도 스트레스 받아서 아예 상종을 안하는타입이야...(굉장히 이기적이고 자기잘못 인정안하는 등등)내가 정말 신경적으로도 예민한데 그래서 남의 기분이나 생각을 잘 캐치해내기도 한편 예민해서 사소한 일에 대한 불안도가 높고 생각이 굉장히 많아져서 조금만 불안한상황이와도 잠을 잘 못이루거든...
심리학을 좋아하고 상담학도 재밌고 상담여러번받으면서 상담사들에 대한 존경심도 생기고 남을 도와주는일도 좋아해서 참 이 직업을 하고싶지만, 나의 이러한 성격이 상담사를 해도 되는걸까, 상담사하면서 오히려 내자신을 괴롭히고 내담자를 괴롭히는게 아닐까 싶어서 많이 고민된다 혹시 현직 상담사덬이나 상담을 본격적으로 공부해본적이 있는덬 주변에 상담사인 지인이 있는덬 등등 조언줄수있는 덬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