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신천지가 심리검사, 설문조사 하면서 사람들 홀린거처럼
아무래도 사이비종교가 새로운 수법으로 나타난거 같아서 이 글을 써.
얼마전 영화관에 혼자 앉아있다가 젊은 여성 2명이
대학 과제라며 인터뷰를 요청했어.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영화를 제작하는 동아리라며 도움을 요청했지.
나는 직장인이라니까 그것도 정말 좋다하며 계속 끈질기게 부탁하는거야.
대학교 과제라니까...시간도 좀 있겠다 좋은 마음으로 그들이 원하는 간단한 에피소드 좀 들려줬는데...
내 이야기가 정말 좋은 소재라고 칭찬해주면서 적극적인거야.
그러면서 번호를 달라하고 계속 이후에도 인터뷰 하쟤
내가 이전에 신천지한테 심리검사 같은거 해주고, 모르고 몇번 만나다 잘못될 뻔 했던 경험이 있어서 계속 만나자고 하면 의심부터 하거든.
사람들은 정말 좋아보이고 그럴듯했는데,
내가 지금 시간 널널하니까 바로 하면 안되겠냐고 하니까
노트북을 안가져왔다는 핑계를 대고 계속 내 스케줄과 번호를 캐니까 너무 의심스러운거야.
말을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게 도저히 안끝날거 같아서
번호주고 나중에 그냥 연락 안받았어.
카톡 답장 안하고서...
내가 선량한 사람들 괜히 무시한건가 싶어서 마음이 조금 무거웠었는데...
오늘 우리집 앞에서
어떤 여자 2명이 이번에 취업 박람회 준비중인 학생들이라며 똑같은 주제로 인터뷰 요청하는데 소름돋더라.
아무래도 사이비종교 새로운 수법인거 같아.
아닐수도 있지만... 너무 의심스럽다
아무래도 사이비종교가 새로운 수법으로 나타난거 같아서 이 글을 써.
얼마전 영화관에 혼자 앉아있다가 젊은 여성 2명이
대학 과제라며 인터뷰를 요청했어.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영화를 제작하는 동아리라며 도움을 요청했지.
나는 직장인이라니까 그것도 정말 좋다하며 계속 끈질기게 부탁하는거야.
대학교 과제라니까...시간도 좀 있겠다 좋은 마음으로 그들이 원하는 간단한 에피소드 좀 들려줬는데...
내 이야기가 정말 좋은 소재라고 칭찬해주면서 적극적인거야.
그러면서 번호를 달라하고 계속 이후에도 인터뷰 하쟤
내가 이전에 신천지한테 심리검사 같은거 해주고, 모르고 몇번 만나다 잘못될 뻔 했던 경험이 있어서 계속 만나자고 하면 의심부터 하거든.
사람들은 정말 좋아보이고 그럴듯했는데,
내가 지금 시간 널널하니까 바로 하면 안되겠냐고 하니까
노트북을 안가져왔다는 핑계를 대고 계속 내 스케줄과 번호를 캐니까 너무 의심스러운거야.
말을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게 도저히 안끝날거 같아서
번호주고 나중에 그냥 연락 안받았어.
카톡 답장 안하고서...
내가 선량한 사람들 괜히 무시한건가 싶어서 마음이 조금 무거웠었는데...
오늘 우리집 앞에서
어떤 여자 2명이 이번에 취업 박람회 준비중인 학생들이라며 똑같은 주제로 인터뷰 요청하는데 소름돋더라.
아무래도 사이비종교 새로운 수법인거 같아.
아닐수도 있지만... 너무 의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