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 지금 보는데 https://theqoo.net/rabidance/2234510032 무명의 더쿠 | 11-09 | 조회 수 271 바우리가 그 동안 많은 시련 같이 겪어오면서 끝까지 남아줘서 고맙다는데 예전일들 떠오르면서 울컥하네 자기들끼리도 말못할 어려움도 있었을거고 ㅠㅠ 어차피 탈덕 없어 못해 라비 안사랑하는 법 나는 몰라 끝까지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