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일본 인터뷰 보는데
옷 팔아서 장사는 잘 됐는데 아무 생각 없이 써 버려서 돈을 못 모았다 뭐 이런 식으로 적혀 있었는데
그거 보고도 설마 했거든
근데 또 다른데서도
쓰레기에 가까운 헌 옷을 주워와 그럴 듯하게 파는데 재능이 있어 옷은 날개같이 팔려 나갔다
뭐 이런 식으로 언급이 되네
설마 장사가 잘 됐던 건가;;;
장사는 잘 됐는데 그냥 둘다 금전 감각이 없어서 돈을 못 모은 것 뿐인가;;;;;
전에 일본 인터뷰 보는데
옷 팔아서 장사는 잘 됐는데 아무 생각 없이 써 버려서 돈을 못 모았다 뭐 이런 식으로 적혀 있었는데
그거 보고도 설마 했거든
근데 또 다른데서도
쓰레기에 가까운 헌 옷을 주워와 그럴 듯하게 파는데 재능이 있어 옷은 날개같이 팔려 나갔다
뭐 이런 식으로 언급이 되네
설마 장사가 잘 됐던 건가;;;
장사는 잘 됐는데 그냥 둘다 금전 감각이 없어서 돈을 못 모은 것 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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