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랩 다시 보다보니 깨알같이 느끼는 점ㅋㅋ
1) 로저의 박자 애정
We Will Rock You거기서 로저가 박자 관련해서 느려지면 안된다고 그랬나
여튼 박자 관련해서 대사를 치더라구
퀸 멤버가 박자 가지고 싸우면서 로저가 Soooooooo slow! 하는거랑 겹치면서 깨알같이 웃기더라ㅋㅋㅋ
2) 영원한 스타맨, 데이빗 보위
나덬이 원래 보위도 좋아했어서....ㅠㅠ
오프닝에 데이빗 보위 인터뷰 하는 내용도 나오고,
프레디가 데이빗 언급 하면서 긴장 푸는 것도 귀엽더라ㅋㅋ
Under Pressure 따라하고 싶은데 영화에선 심각한 씬이라 안타깝...
3) 20세기 폭스 인트로
영화관에서 자첫 했을때 이 팡파레 듣고 눈물날뻔ㅠㅠㅠ
존좋이였다
4) 존 리드 배우....
Fortune favors the bold 였나?
행운은 용감한 자들의 편..이라고 대사를 치는데
배우가 배우인지라 개취로 약~간 비열해 보여서ㅋㅋㅋㅋ
나덬은 그 씬에서 많이 웃겼어ㅋㅋㅋㅋ
계속 보다보니 너무 치인다..
올해 미션 임파서블 빼고 n차 찍은 건 보랩이 유일한데
보면 볼때마다 깨알 포인트들이 있어서
n차를 멈출수가 없다ㅠㅠㅠㅠㅠ
덬들은 보랩 n차 찍으면서 새롭게 치이는 포인트들 모야?
좋은건 같이 보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