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언제 또 퀸노래를 이렇게 크게 들어보겠나 싶어서 진짜 틈만 나면 보랩 달리러 갔었는데ㅋㅋㅋㅋ 비록 천만은 못 채웠지만 보랩의 미친 흥행으로 한국이 퀸측에 정말 크게 어필이 되었단게 느껴짐 공연도 토일 이틀이나 하고 전시도 서울에서 제일 처음 시작하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