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셧다운제 생긴 덕분에 최소 수면 시간 챙길 수 있어서 좋았어(하루 3시간)
내가 이론치보다 부족해서 그런지 아무리 달려도 500을 못 뚫더라
그래서 어차피 프레임 보상 똑같으니깐 최대한 컷이랑 700만점 차이 두고 달렸어
근데 마지막날 시간당 컷이 250만점씩 오르더라?
그래서 마지막날 조기마감 때릴려했는데 결국 7시 반 까지 달렸어...
꿈도 안꿨지만 In100은 시작하자마자 넘사여서 달리는 사람들이 존경스러웠어
그리고 체감상 작년보다 빡세지 않은거 같았어..작년에 달린 사람들 중에서 안달린 사람들도 섞인거 같고...일단 이벤 직전에 공방으로 개 큰 설사 날려서 그런게 아닐까 하고...
두부덬들 다들 수고했어... 이제 나는 출근을해....벅뚜벅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