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늘 비슷하게 둘 다 한계를 느낌 -> 노력 -> 봤냐 모브들아! 이게 우리다/오오 뭐야 이 사람 대단해!!!
이 패턴이 매유 자주 반복되는 느낌이랄까
극극 초반부터 계속 이게 반복되니까 스토리에서 실력 노력 이런게 나오면 캐뽕이 막 차오르고 가슴이 뛰어야하는데 살짝 또야..? 싶고 오히려 너무 자주라 약간 받아들일 준비가 안됐는데 억지로 먹여주는 그런 느낌을 받음...
후배조는 그래도 좀 새로운 키워드 같은거 풀어주려는 시도라도 보이는데 오히려 약간 선배조가 요즘 스토리 길을 잃은 느낌이야..
다음이 아마 순서 안 바뀌면 아키토일텐데 불안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