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조 일러가 완전 모모점 느낌이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스토리도 좌절한 순간에서 희망을 준다는 점에서 모모점 스토리와 비슷하고
2번조는 안 카드스 전후편 읽어봤는데 남자 모브 두명이 멤버들의 도움을 받아 아이보를 결성한다는 얘기인데 이거 비배스 스토리잖아 심지어 일러 컨셉도 비배스같은 느낌주고
그래서 아마 다음 월링조들도 월링 조 안에서 유닛별로 가져갈듯?
남은 세조 레오니 니고 원더쇼 중 각각 하나씩 받을듯
2번조는 안 카드스 전후편 읽어봤는데 남자 모브 두명이 멤버들의 도움을 받아 아이보를 결성한다는 얘기인데 이거 비배스 스토리잖아 심지어 일러 컨셉도 비배스같은 느낌주고
그래서 아마 다음 월링조들도 월링 조 안에서 유닛별로 가져갈듯?
남은 세조 레오니 니고 원더쇼 중 각각 하나씩 받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