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이라 주말에 잠깐 다녀왔다ㅠㅠㅠㅠ 급하게 출국하고 급하게 귀국한거라 정신 하나도 없었지만 내 덕질 인생 중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어 뷰잉도 좋지만 이래서 현지 가봐야 한다는 소리 나오는구나 싶었고....🥹
전체적인 셋리는 밤공이 더 취향이었는데 낮공 첫무대로 안쨩이 엑셀 부르며 등장하던 순간은 진짜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음 안 최애 하루카 차애인데 낮공은 엑셀 밤공은 안티유 있어서 매공연 행복했다 ㅜㅠㅠ 일부러 셋리 스포 다 피하고 다녔는데 그래서 그랬는지 훨씬 재밌게 즐겼었어 내년 세카라이도 무조건 짬내서 갈래(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