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 돌아간 거 진작에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토우야가 계속 도망쳤다고 자괴감에 빠져있는데 왜 도망쳤겠니.. 암만봐도 ㅈㄴ 애 학대잖아 ㅅㅂ
자식이 이러는건 그럴수있음
근데 그 학대자가 ㅇㅇ 너 도망친거맞음 이러는거 보니까 혈압이 솟는다..
어렸을 때 고작 몇두마디 칭찬해준 장면으로 ㅈㄴ 감동 미화해대고 세탁기 털털털털 돌아가는데 아 너무 시러..^^ㅋㅋㅋㅋ
그때 너가 도망친게 내 탓이라고 인정이라도 했으면 ㅎㅎ..
진짜 어떻게 기대를 안하고 봐도 별로지 ㅠㅠ 토우야가 이래저래 노력하는 건 넘 맘에 드는데 이런 부분 진짜 극극극불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