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우야는 비배스 관두고 음악 접고 해외에서 공부하지만 다시 친구들 만나려고 일본 돌아오기로 용기내서 결정함
아키토는 갑자기 미국에서 노래하고 미국 모브에게 잘한다고 칭찬받음
코하네는 비빗즈를 그리워하면서 거리도 가보고 노력하는 모습
안쨩은 비배스 결성이 안됐어도 거리에서 혼자 노래해옴
대충 기억나는거 적어봤는데 토우야 코하네 안은 스토리에 개연성이 있는데 아키토는..ㅋㅋㅋ 토우야 챕터 다음이라서 더.. 토우야도 해외보냈으니 아키토도 해외보내야지! 이런 느낌을 받았어. 토우야는 어릴때부터 해외도 갔었고 심적으로 힘들어해서 해외행 간거 너무 납득갔는데, 아키토는 해외랑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았고 랟위넘는거에 아득바득 하던 애가 갑자기 노래수련하러 미국가서 노래부르는데 모브들이 칭찬만 하고있고 ..
미국에서도 노력하는 모습 보여주고 싶은건 알겠는데 정황상 아키토 그냥 또 천재나 다름없게 만들어버림. 시네마 가사화 스토리가 왜 나온건데ㅠ...ㅋㅋㅋ 대체 랟위가 뭐라고 아키토는 랟위를 넘으려면 멀었어..! 이러는데 만약의 스토리에서도 노래 연습 말곤 할말이 없구나 진짜 성의없다고 느꼈어.
요즘 아키토 취급 너무 너무 구려서 게임 할맛 안난다ㅋㅋ 컷씬도 망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