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키토 : 토우야보다 화려하고 장식이 많은 옷에다, 건물 안에서 밖을 바라보는 느낌 & 표정이 없음
-> 화려한 옷이랑 장식을 보면 실력적으로 성장은 했지만 진정으로 원하는 목적(래드위캔드를 넘는)을 이루지 못함
토우야: 비교적 심플하고 깔끔한 클래식 풍의 옷을 입었지만 단추도 풀어헤치고 클래식스럽지 않은 장신구 & (아마도 나무 그늘 아래 혼자 있는 일러)
-> 클래식으로 돌아가 그쪽에서 재능을 발휘하게 되지만 진정한 자유를 동경하며 스트릿 시절을 그리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