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색조는 픽셀 거의 안깨지는걸로봐서 상반신정도 보이는 일러같고 토우야는 아마 전신, 안은 그보단 조금 가까운거같아
그리고 오른쪽 셋은 뒤에 창문인지 문인지 보이는데 토우야는 엄청 큰 나무로 추정되는거 보여서 야외에서 인물 작게 보이는 그런 스타일일듯?
갠취 이런 색감 좋아해서 풀일러 넘 궁금해

난색조는 픽셀 거의 안깨지는걸로봐서 상반신정도 보이는 일러같고 토우야는 아마 전신, 안은 그보단 조금 가까운거같아
그리고 오른쪽 셋은 뒤에 창문인지 문인지 보이는데 토우야는 엄청 큰 나무로 추정되는거 보여서 야외에서 인물 작게 보이는 그런 스타일일듯?
갠취 이런 색감 좋아해서 풀일러 넘 궁금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