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때 완결났다고 느끼는 이유가
시네마 이후에 나온 스토리가 똑같이 노력-> 주위의 인정받음 이라서 똑같은거 반복이라 오히려 초반에 모든게 끝나버린 느낌이야
크레이지랑 퓨엘도 마찬가지고
멘스 포함해서 외부의 자극을 받아 실력을 키우고 모두에게 인정받는 노력 서사 말곤 아키토한테 준 서사가 없어서 너무 아쉬움.... 마지막 하코가 자극받아 다시 마음을 다잡은 거였으니 다음엔 노력해서 또 인정받는 스토리가 될텐데 우쭈쭈 내오시 인정받아서 좋다도 한두번이지 아키토 서사 너무 평면적으로 그리는거같아서 요즘 공식 맘에 안듬..캐는 입체적으로 잘 만들어놓고 왜..
물론 아키토 취급 천상계 ㅆㅅㅌㅊ여서 투정같이 들릴수도 있지만 비배스 내에서 하코스토리는 절대 좋은 편이 아니라 생각하거든? 다른 취급들은 다 좋은데 유독 하코에서만 쪽박맞는거같아서 이유가 뭔지 궁금해 약간 기를쓰고 서사 안주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