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고 카나데 에나 미즈키(미즈키는 일러만이엇는지 배너도였는지 헷갈리네)
비배스 토우야
안찾아보고 대충 기억나는것만 해도 요정도인데
최근 하코에 약간 예전 하코 생각나는 요소 넣는거 좀 자주 보이는듯? 개인적으로 여러 측면에서 호불호는 있을 수 있지만 스토리 자체는 다 신경쓴 느낌나서 좋았어. 카나데 하코도 밑글 보니까 오마쥬같아서 좀 기대돼
니고 카나데 에나 미즈키(미즈키는 일러만이엇는지 배너도였는지 헷갈리네)
비배스 토우야
안찾아보고 대충 기억나는것만 해도 요정도인데
최근 하코에 약간 예전 하코 생각나는 요소 넣는거 좀 자주 보이는듯? 개인적으로 여러 측면에서 호불호는 있을 수 있지만 스토리 자체는 다 신경쓴 느낌나서 좋았어. 카나데 하코도 밑글 보니까 오마쥬같아서 좀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