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ramu____all/status/1744253318246051976?s=20
빛 구도를 보면 아키토 하현달, 토우야 상현달, 안 초승달, 코하네 보름달 이런 느낌
지금까지 크게 생각 안했는데 비배스 상징 문양도 달이고
타래 보면
하현달(아키토) -> 나쁜 흐름을 끊다
상현달(토우야) -> 목표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다
초승달(안) -> 새로운 것에 도전하다
보름달(코하네) -> 지금까지의 성과가 나온다
대충 이런 의미가 있나봄ㅋㅋ 물론 얘네가 이렇게까지 신경썼을 거 같진 않지만 마침 크레이지벤에서 아키토가 거리 사람들 다시 타오르게 한 거 떠오르기도 하고 다음 하코는 토우야로 이어질 거 같은데다 순서도 저래서 한단계씩 밟아서 코하네벤쯤에 랟위 완전히 뛰어넘는거 아닐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