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해결될길이 멀어보이는느낌이아
참고로 한섭스토리만 읽었ㅇㅓ
마후유 에나 미즈키 셋다 다 어느정도 개인의 노력이나 변화로 인해 해결될수도 있는 문제들이라고 생각하거든 물론 쉽지않겠지만...
하지만 카나데는ㅠ 카나데 본인의 문제가 아니라는게 젤 절망적임..
걍 요약하면은.. 아빠가 유리멘탈이라ㅠ.. 쓰러지신거잖ㅇㅏ? 이게 카나데탓이 아닌데ㅠ 그 상황이면 자기탓으로 돌리는게 제일 쉬운방법이긴해.. 근데 단순히 상황만 보자면 그냥 하나뿐인 가족이 아픈거 자체가 힘든일이고ㅠ 당연함 목숨오락가락하는게 젤 힘들지
아무튼 여기서 카나데가 할수있는게 없는게 진짜 어쩔거지 싶은거임..
그래서 다른애들 구원해주는것만 하는건가
다른애들은 그래도 갈등이 일어나고 제자리걸음이더라도 뭔가 변화하면서 성장하면서 그래도 해결될길이 보일락말락하는데
카나데는.. 카나데 스스로가 변하거나 노력해서 해결될일이 아니란게 갑갑하다
나중에 정말 나중에 셋의 갈등이 어느정도 해결되더라도 카나데는 아빠가 일어나시지못하면 뭐 어떻게 해결될방도가없잖아 현실에서도 젤 큰 힘듬이라고 느껴지는데.. 진짜 개불쌍함
잡담 생각해보면 카나데 서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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