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배스 오신데 솔직히 다른 유닛은 스토리 보면
막 같이 웃고 눈물 흘리고 그랬거든
근데 비배스 스토리 보면서 그런적은 없음 ..
기본적으로 유닛 스토리자체가 빈약하니까
개개인 캐릭터의 개인 스토리도 빈약함.
안이랑 아키토는 그래도 좀 개연성이 있는 편인데
코하네랑 토우야는 정말.. 둘이 왜 랟위 넘으려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친구따라 강남가듯이 둘의 꿈을 따라가는 것 같이보여ㅠ
심지어 둘은.. ‘타고난 재능’이라는 설정 때문에 노력하는 모습도 덜 부각되는 느낌이라 보여지는 부분이 덜해서 더 유닛 내 존재감이 없는 것 같아서 참 씁쓸함..
앞으로의 유닛스토리 기대 안하고 포기한지 오래됐지만
근데 유닛 외 개인 서사를 잘 챙겨줄 수도 있어도.. 현실적으로 네명의 캐릭터의 유닛 외 설정으로 개인 서사를 챙겨준다? 있을 수 없을 것 같음.. 한명 정도는 가능할 수도 있겠지
그러니 개인서사 자체가 유닛스토리랑 아예 뗄 수 없는 부분이고 부족한 서사가 채워지려면 유닛스토리가 탄탄해져야 할 것 같아서 너무 아쉬움 진짜.. 오로지 캐디와 성대만 좋아해야 하는.. ㅠㅠ
막 같이 웃고 눈물 흘리고 그랬거든
근데 비배스 스토리 보면서 그런적은 없음 ..
기본적으로 유닛 스토리자체가 빈약하니까
개개인 캐릭터의 개인 스토리도 빈약함.
안이랑 아키토는 그래도 좀 개연성이 있는 편인데
코하네랑 토우야는 정말.. 둘이 왜 랟위 넘으려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친구따라 강남가듯이 둘의 꿈을 따라가는 것 같이보여ㅠ
심지어 둘은.. ‘타고난 재능’이라는 설정 때문에 노력하는 모습도 덜 부각되는 느낌이라 보여지는 부분이 덜해서 더 유닛 내 존재감이 없는 것 같아서 참 씁쓸함..
앞으로의 유닛스토리 기대 안하고 포기한지 오래됐지만
근데 유닛 외 개인 서사를 잘 챙겨줄 수도 있어도.. 현실적으로 네명의 캐릭터의 유닛 외 설정으로 개인 서사를 챙겨준다? 있을 수 없을 것 같음.. 한명 정도는 가능할 수도 있겠지
그러니 개인서사 자체가 유닛스토리랑 아예 뗄 수 없는 부분이고 부족한 서사가 채워지려면 유닛스토리가 탄탄해져야 할 것 같아서 너무 아쉬움 진짜.. 오로지 캐디와 성대만 좋아해야 하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