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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근데 일본도 한국에 사과 엄청 많이 하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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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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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무라야마 담화 제외하더라도


1984년 9월 6일 쇼와 천황
 금세기의 한 시기에 양국간에 불행한 과거가 존재한 것은 참으로 유감스러우며 다시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두환 대통령 방일시 궁중 만찬회에서)

 

 1990년 5월 24일 아키히토 천황
 쇼와 천황이 “금세기의 한 시기에 양국간에 불행한 과거가 존재한 것은 참으로 유감스러우며 다시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씀하신 것이 떠오릅니다. 일본에 의해 초래된 이 불행한 시기에 귀국 분들이 겪은 괴로움을 생각할 때 저는 통석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노태우 대통령 국빈 방문시 궁중 만찬회)

1990년 5월 25일 가이후 토시키 수상(자민당)
저는 (노태우) 대통령 각하를 모신 이 기회에 과거의 한 시기에 한국인들이 일본의 행위로 인해 참기 어려운 괴로움과 슬픔을 체험된 것에 대해서 겸허하게 반성하고 솔직하게 사죄의 마음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수상환영 만찬회에서)

 

 1992년 1월 16일 미야자와 기이치 수상(자민당) 
 우리 일본 국민은 먼저, 무엇보다도, 과거의 한 시기에 귀국(한국) 국민이 일본의 행위로 인해 참기 어려운 괴로움과 슬픔을 체험된 사실을 상기하고, 반성하는 기분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저는 총리로서 다시 한번 귀국 국민에 대하여 반성과 사죄의 마음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노태우 대통령 반일 환영 만찬회에서)
 
 1992년 1월 17일 미야자와 기이치 수상(자민당)
 우리나라와 귀국(한국)와의 관계에서 잊어서는 안되는 것은 몇 천 년에 걸친 교류의 역사 중에서 어느 한 시기에 일본이 가해자가 되어 귀국이 피해자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그동안 한국인이 일본의 행위로 인해 참기 어려운 괴로움과 슬픔을 체험된 것에 대해서 이 자리에서 다시 진심어린 반성과 사죄를 표명합니다. 최근 이른바 종군 위안부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데, 저는 이 문제를실로 마음이 아프게 생각하고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미야자와 수상 방한 시 정책 연설)

 

 1992년 7월 6일 가토 고이치 내각 관방장관 
 정부로서는 국적, 출신지를 불문하고, 이른바 종군 위안부로서 말이나 글로 표현하기 어려운 고통을 경험하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말씀 드리고 싶다. 또한 이러한 과오를 절대로 되풀이해서는 안된다고는 깊은 반성과 결의로  평화 국가로서의 입장을 견지하며 미래를 향해서 새로운 한일 관계를 구축하고, 다른 아시아 국가나 지역과의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 가고 싶다.(한반도 출신 종군위안부에 관한 발표)

 

 1993년 8월 4일 고노 요헤이 관방장관 
 이 사안은 당시의 군의 관여한 상황에서 다수의 여성의 명예와 존엄에 깊게 상처를 입힌 문제이다. 정부는 이 기회에 다시 그 출신지를 불문하고, 소위 종군 위안부로서 많은 고통을 경험하고 심신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전한다. (소위 ‘고노 담화’)

 

 1995년 6월 9일 국회 중의원 결의
 세계의 근대사에 있어서의 수많은 식민지 지배나 침략 행위에 대해 상기하고 우리나라가 과거에 범한 이러한 (침략, 식민지 지배) 행위나 타국민 특히 아시아 여러 나라 국민에게 준 고통을 인식하고 깊은 반성의 마음을 표명한다. (이른바 중의원 결의)

1996년 6월23일 하시모토 류타로 수상(자민당)
 예를 들어 창씨개명과 같은 것은 우리들이 완전히 학교의 교육에서는 배운 적이 없었던 것이고, 그러한 것이 얼마나 많은 한국인의 마음을 상처를 입혔는가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중략) (종군위안부) 문제만큼 여성의 명예와 존엄에 상처를 입힌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심어린 사과와 반성의 마음을 표명하고 싶습니다. (수상 방한시 한일 공동 기자회견)

 

 1996년 10월 8일 아키히토 천황
 이러한 밀접한 교류의 역사 있는 반면, 한 시기에 일본이 한반도의 사람들에게 큰 괴로움을 준 시기가 있었습니다. 저는 마음 속에 그 일에 대한 깊은 슬픔을 늘 품고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국빈 방일시 궁중 만찬회에서)



이거 말도 존나 많이 사죄는 계속 해왔는데 한국이 계속 무시하는 것일 뿐임..


사죄 횟수로 보면 한국이랑 일본이랑 그게 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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