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한은 그 안에서도 가장 장난을 많이 친 사이로 김사무엘과 박지훈을 꼽았다. 그러면서 "장난 내용에 대해선 말할 수 없다. 차마 말할 수 없는 장난들"이라며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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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
조회 수 1628
http://img.theqoo.net/JqirY
말할수없는 장난이라니ㅜ뭔데ㅜㅜ
준영이창고 털러가고싶다
http://m.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180
말할수없는 장난이라니ㅜ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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