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전당대표가 추진하고, 이성윤이 추천했지만, 문제가 생겨서 조국혁신당이 추천한 종합특검보 공소장도 안 읽어봤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9209
특수공무집행방해인데
폭행·협박 기재 안 해
단독범행이라면서 '공모'
재판부 "중대한 흠결"
"공소장 안 읽어보셨나."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국민의힘 의원들을 기소한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첫 재판부터 재판부의 질타를 받았다. 공소장에 적힌 혐의 내용이 구체적이지 않은 데다 범행 행태 기재 또한 명확하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재판부는 "공소사실에 중대한 흠결이 있다"며 특검팀에 공소장 변경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