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노무현 대통령을 직접 변호한 분은 문재인 변호사이기 때문에 변호한 사건에 비극적인 결론이 있으면 일정 정도 책임이 있는 것은 피할 수 없다"며 "이인규 중수부장의 증언에 따르면 변론 요지서를 제출하거나 전화를 하지 않았다는 것, 즉 수사를 협의하지 않았다는 것이니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 정도의 책임을 질 수는 있다"고 말했다. 또 "두 번째로 당시 언론, 특히 진보 언론들이 실제로 가혹했다. 오히려 훨씬 가혹했고 그걸 제가 다 기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41783
잡담 '盧 사위' 곽상언 "민주당에 노무현 정치 남았는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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