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강 의원은 "대통령의 인사권에 대해 청문회라는 공식 점증 절차를 통해 이야기하면 되는 것인데 역대 정부에서 단 한 번도 못 본 사태"라며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출범했는데도 공소청장도 공석, 법무부 장관도 공석, 경찰청장도 공석이다. 행안위원으로서 너무 자존심 상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26084?sid=100
아울러 강 의원은 "대통령의 인사권에 대해 청문회라는 공식 점증 절차를 통해 이야기하면 되는 것인데 역대 정부에서 단 한 번도 못 본 사태"라며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출범했는데도 공소청장도 공석, 법무부 장관도 공석, 경찰청장도 공석이다. 행안위원으로서 너무 자존심 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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