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으로서 능력과 감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걍 버려야함
심지어 고쳐지지도 않고 들으려고 하지도 않음
이건 뭐 기계로 치면 오작동으로 사람 패는 격임
정치인은 건전지와 같아서
충전 안 되는 건전지 충전시켜서 폭발한 거랑 똑같음
패서쓰고 고쳐쓰니까 이상한 사람들이 자리만 차지하고 앉았더라
안 그래도 당에 인재들도 많은데 얼른 수명 다 했으면 갖다버리고
새로운 인재들 앉혀놔야 순환도 되고 일처리도 빨라지지
이번 전대도 그렇고 뭔 일을 하면 몇대 패줘야 제대로 돌아가더라
고장난 티비도 아니고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