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외교·통일·국방 등 44개 정부기관, 2031년까지 세종 이전
무명의 더쿠
|
14:34 |
조회 수 274
헌법기관은 세종행정특별법이 입법부 통과 이후에 결정 될거래.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82121.html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임시 청사를 활용할 수 있는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이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세종과 수도권으로 나뉜 행정체계를 정비해 세종 중심의 국정 운영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별도 청사가 필요 없는 27곳, 2995명은 세종지역 민간 임차청사를 활용해 내년 이전을 추진한다.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원자력안전위원회·국가인권위원회·국가교육위원회·재외동포청 등 6곳이 옮긴다.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와 각 부처 소속기관, 자문위원회 등 19곳이 이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