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위반 이외에는 없나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9242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최근 5년간 교통법규를 위반해 7차례 과태료 처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제한속도를 어긴 사례도 두 번이다.
교통위반 이외에는 없나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9242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최근 5년간 교통법규를 위반해 7차례 과태료 처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제한속도를 어긴 사례도 두 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