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을 종합하면 김 후보자를 일도양단식으로 "친윤 검찰주의자"로 몰아붙이는 게 적절한지 의문입니다. 당시 검찰 고위간부를 지냈다면 어차피 검찰주의자, 친윤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옥석을 가려야 한다는 시각이 적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김 후보자 지명 이후 한 달 넘게 이어지는 친윤 논쟁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목소리가 지지층 내에서 높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31962?cds=news_edit
추용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