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언 "李 대통령의 노무현 언급, '국민의 추억' 차용하려 한 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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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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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 뇌물 의혹 재소환' 한동훈, 추가 해명 없어"
"검찰청 폐지는 '수사권 남용' 검사들에서 비롯"
노 전 대통령 사위인 곽 의원은 이날 BBS라디오 '정혜승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노무현 전 대통령이 돌아가시고 난 뒤, 그의 정치적 유산을 활용하려 하는 방식이 다양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금 (이) 대통령께서도 노 전 대통령의 정치적 선호 혹은 국민이 추억하는 것을 차용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셨던 것 같다"며 "실제로 (재임) 당시 노 전 대통령이 국민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했고, 그중 몇 번은 댓글로도 소통했다"고 말했다. 이어 "재임 기간 내내 노 전 대통령 비난이 국민 스포츠로 인식될 만큼 오랫동안 지속됐는데, 그런 것들을 (이 대통령이) 본인 입장에 맞게 또 쓰신 것으로 저는 본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61012183744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