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청장 감찰을 두고 진보 진영에서는 신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조직의 기강 문제 삼을 수 있죠. 일리 있습니다. 그런데 임은정 청장 같은 정신이 조직을 결국은 더 건강하게 만든다. 그걸 믿고 우리가 (임 청장에게) 박수 친 거잖아요. 임은정 청장의 발언이 불편하더라도, 불편하겠죠. 불편하다는 이유로 징계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게 이재명 정부를 탄생시킨 가치를 생각한다면 더 어울리는 조치다"
https://v.daum.net/v/20261012150434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