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현 경기지사)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가 추진되던 와중에 고기영 법무차관이 사표를 제출한 점을 거론하며 “그날 추 장관의 표정을 잊을 수가 없다. 그날을 기점으로 윤석열 징계는 동력을 완전히 상실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65655?sid=100
사귀냐
박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현 경기지사)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가 추진되던 와중에 고기영 법무차관이 사표를 제출한 점을 거론하며 “그날 추 장관의 표정을 잊을 수가 없다. 그날을 기점으로 윤석열 징계는 동력을 완전히 상실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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