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강의하는데 사기로 보겠나... 그래도 사과 한마디 없어"
무명의 더쿠
|
10-10 |
조회 수 335
-VIK 사건에 언급된 유명인사들 중에서 가장 실망한 사람은 누구인가.
“유시민 이사장이다. 가장 문제가 많은 사람이다. 유 이사장은 VIK 사무실에서 두 차례 강의했고, VIK가 대주주였던 신라젠에도 축사를 하러 갔다. 내가 찾아낸 것만 그 정도다. (중략) 유시민 같은 사람이 VIK에서 강의한다고 하면 누가 VIK를 사기업체로 보겠는가. 이철 대표가 구속되기 불과 넉 달 전 상황이다. 그런데도 피해자들에게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 안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48647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