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언급한 '무책임한 극단주의자'(일명 '무극자')를 자신을 포함한 검찰개혁 강경파에 대한 비판으로 받아들인 듯 "내가 선 자리는 한 번도 달라지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33232?sid=100
박은정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언급한 '무책임한 극단주의자'(일명 '무극자')를 자신을 포함한 검찰개혁 강경파에 대한 비판으로 받아들인 듯 "내가 선 자리는 한 번도 달라지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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