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이버보안업체 주장임.
https://www.mt.co.kr/amp/finance/2026/10/09/2026100818052754298
9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국 사이버보안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지난 7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최근 국내 금융권 해킹 공격자가 중국 광둥성에 거주하는 26세 인물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금융권 보안 관련 고위관계자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분석한 보고서 내용 자체는 정확할 가능성이 높다"라면서도 "다만 해커가 거짓으로 기록했으면 보고서가 틀린 내용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