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대: 만원어치? 어떻게 할까? / 상인: 너무 짠데요? / 찬대: 이만원어치 짠데요가 아니라 찬대요 / 상인: 아재개그의 달인이시네요 / 찬대: 들어주시는 분이 청와대 가 계셔가지고... 전 시장가면 엄청 시장해요 / 상인: 시장님이 시장하신가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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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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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기로 제일 큰 핫바 집어먹는 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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