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철이 말대로 민주당의원들은 사안이 있을때 페북에 장문의 글을 쓰는데 이런거 안먹힌다 반대쪽은 계속 라방하며 쇼츠 뽑고 이런다 반대로 세명은 의견을 다르게 냈는데 지지자들 변화가 어떻게된건지 이야기해주면서 왜 지지자들이 돌아서는가 분석해주고 문화전쟁 그런거보다 실용적인 아젠다? 정책 이쪽 이야기했는데 (내가 설명을 잘못함 전체로 들으면 그렇기해 하게됨) 생각해보면 극우화된 애들이 SNS나 이런걸로만 돌아설까? 설득이 될까 그걸 믿는 애들이 정말 몰라서 그럴까? 우리도 맨날 싸워보지만 벽이 있잖아 그 사람들은 민주당이 뭘해도 결국 민주당 지지 안할 사람들이라 생각함 우리가 아무리 빡쳐도 국힘 지지 하지 않듯이 네명의 토론이 좋았음 이게 서로 입장 서로 세대 서로의 경험치에서 하는 이야기라 누가 맞고 틀리고 이거보다 오 이런 토론 유익해 이런느낌으로
잡담 청정구역 민철이 의견도 이해가고 헌기 구승이 강수영 변호사 의견도 이해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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