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세행은 추 지가사 재정 비상 상황을 선포해 도민을 위한 예산을 삭감하면서 전세금 12억 상당 수원 광교 소재 아파트를 관사로 사용하거나 도비 7700만원을 들여 관용차를 변경한 것은 권한을 남용하고 경기도에 재산상 손해를 준 것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https://v.daum.net/v/20261006120151008
사세행은 추 지가사 재정 비상 상황을 선포해 도민을 위한 예산을 삭감하면서 전세금 12억 상당 수원 광교 소재 아파트를 관사로 사용하거나 도비 7700만원을 들여 관용차를 변경한 것은 권한을 남용하고 경기도에 재산상 손해를 준 것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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