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청산이 안 된 상태에서 대선을 치렀는데 뭐 지지하는 정당을 떠나서 찍을 사람이 이재명밖에 없지 않았어? 난 시국을 떠나 이재명이 차선이 아닌 최선이라 생각해서 찍긴 했지만ㅋㅋ 아무튼 나도 부모님도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매번 2찍하는 남혈육 열심히 설득해서 이재명 찍게 만들었거든? 이번 딱 한번만은 이재명한테 표 주라고? 그래서 찍긴 했어
근데 이재명이 꼴보기 싫어 죽겠나봐 가짜뉴스 보고 와서 이재명 욕하고 가짜뉴스가 없으면 자기 뇌피셜로 이야기를 지어내서 이재명 욕함... 그리고 딱 한번 이재명 찍은 거 뭐 그렇게 대단한 거라고 꺼드럭대면서 '이번은 가족들이 하도 애걸복걸 하니 이재명 찍어줬지만 두번 다시 나한테 1찍을 강요하지 마라 나는 애국보수라 앞으로는 무슨 일이 있어도 2번 찍을 거다' 이래ㅋㅋ
꼴보기 싫어서 커뮤에다가 욕함.. 쟤 왜 이렇게 꼴보기 싫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