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기사) 檢, 횡령·허위채용 의혹 윤건영 뒤늦게 서면조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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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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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 핵심’ 봐주기 수사 모양새 횡령혐의는 공소시효 만료임박 尹의원 “관여하지 않은일” 부인
검찰은 지난해 6월 윤 의원에 대한 시민단체 고발이 제기된 이후 1년 가까이 소환 요청도 하지 않았다.
검찰 안팎에선 대표적 친정권 검사로 평가받는 심재철 남부지검장과 이종근 대검 형사부장이 수사 및 기소 여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의구심도 커지고 있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241635
친문은 봐주기 수사가 가능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