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진영 이용해 자기 불안 해소할 목적이었던 거구나
지금은 그럼 이 정부가 유시민을 털지말지 간보느라고 “ㅇㄴㅇ과 검찰이 내 계좌 아내 계좌 노무현재단계좌도 들여다본다”고 선동하던 때처럼 같은 방식으로 떠드는게 되나? 주가조작이든 뭐든 자신을 털면 빌드업해온 검찰주의자로 몰아서 물어뜯고 안털면 가발이 지 계좌 안턴거 확인한 것처럼 개이득 야르 ㅇㅈㄹ하려고? 하헌기가 유시민은 확실히 자기 이익이 걸려있어서저런다던 말이 생각남 <진영 이용해 자기 이익 취하기> 이게 유시민의 유구한 방식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