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육영수와 결혼하기 전에 한 번 결혼을 했었대.
그때 낳은 자식이 큰 딸.
그런데 첫 부인이 너무 싫어서 이혼하고 싶어했는데 부인이 이혼을 안해줬대.
그러다가 서울에서 여대생 만나서 동거하다가 그 여대생이 박정희가 부인과 자식이 있는 걸 알고 도망쳤고, 그 후에 결혼하게 된 사람이 육영수.
육영수하고 결혼하려고 본처에게 이혼해달라 사정해서 이혼하고 재혼 성공.
그 후에 첫 부인도 재혼하면서 큰 딸을 데려와서 육영수가 키웠는데 큰딸하고 육영수하고 나이 차이가 12살 차이였대.
조용히 살라고 큰 딸 결혼 후에 사위에게 준 평생 돈 걱정 안하게 해주겠다며 준 사업이 바로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권.
지금도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은 그 자식이 운영하고 있음.
박정희 큰 딸인 박재옥은 이미 사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