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SNS를 전혀 하지 않는 주요 지도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대표적인 '디지털 혐오자'로 유명합니다. 푸틴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으며 인터넷 자체를 거의 불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크렘린궁 공식 X나 웹사이트를 통해 정부 차원의 발표는 이뤄지지만, 푸틴 개인 명의의 SNS 계정은 일절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중국은 국가 차원에서 대외용 관영 매체(신화통신 등)의 SNS 계정은 활발히 운영하지만, 최고 지도자 개인이 직접 SNS를 운영하는 것은 철저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시진핑 주석 개인 명의의 소통 계정은 중국 내부 플랫폼(웨이보, 위챗 등)이나 해외 플랫폼 통틀어 전혀 없습니다.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