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의 스노우볼 이진숙, 김태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6803
정 대표는 이날 인터뷰에서 여야 각 6명씩 동수로 하는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윤리특위) 구성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키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히기도 했다. 진행자가 '국회 차원에서 징계라도 하려면 윤리특위가 작동해야 하는데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동수라 아무것도 가능하지 않다'는 취지의 질문을 하자 "일단 6대6은 통과시키지 않는 걸로 했다"고 답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6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