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사람이 가능한 일인가 보면서도 안믿기더라.
진짜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외줄을 맨몸으로 걸어서 건너는게 제정신인가 싶고 입이 떡 벌어짐.
화면으로 보는거랑 실제랑 느낌 완전 달라. 너무 대단해서 열심히 환호하고 박수 쳐드림.
찾아보니 지상 120미터 높이, 편도 160미터 길이래.
4시에 또 한다니 시간 되는 덬들은 가봐. 이런걸 언제 또 보겠어. 유튜브 중계도 해.
코리아나 호텔(24층 건물) 옥상과 동아일보 빌딩에 줄 치고 건너는데 왕복 20분 좀 넘게 걸림. 청계천 소라 근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