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장검사가 발령난 서울남부지검에는 얼마 전까지 주가 조작, 금융 사기 사건 등을 전담해 ‘여의도 저승사자’로 불려온 증권범죄합수단이 있었다. 최근에는 여권 주요 인사 이름이 다수 오르내렸던 바이오기업 신라젠과, 피해 규모가 1조6000억원에 이른다는 ‘라임 사태’를 수사했다. 라임자산운용은 펀드 환매 중단 관련 사기 및 부정거래 등 혐의를 받는다
2020년 기사
박킥스 남편 신라젠 수사 검사래
https://v.daum.net/v/20200124120246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