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하자고 먼저 그건 대통령의 언어고 우린 그렇지않아. 역사적 급박한 상황에서 퇴행하는 자들은 그냥 그자리에 남겨두고 역사의 뒤안길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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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조회 수 417
https://x.com/jmjmyeolmae/status/21053000880254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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